정선군, 2022 국민 고향 정선 웰니스 Day 이벤트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6 13:00:32
  • -
  • +
  • 인쇄
▲ 정선군청

[뉴스스텝] 정선군에서는 10월 9일 10시 북평면에 위치한 로미지안 가든에서 관광객 및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국민 고향 정선 웰니스 Day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10시부터 정선 로미지안 가든의 멋진 경치와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웰니스 트레킹 대회를 시작으로 12시 아페라, 통기타 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14시 김수아 강사의 플로우 요가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주도 관광형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맹글장 셀러들이 수공예 제품 및 디저트 판매와 기념품 체험 등을 선보이는 숲속마켓을 열어 이벤트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글로벌 강원 웰니스 위크를 맞이하여 정선의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국민고향 정선의 로미지안가든, 하이원리조트, 파크로쉬 웰니스앤리조트 등 3개소를 이용하고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병행하여 웰니스 관광을 붐 업시킬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3개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한 정선군이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의 메카로 성장하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