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가족 기능 강화사업 ‘가족문화데이’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4 12:45:29
  • -
  • +
  • 인쇄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가족 기능 강화사업 ‘가족문화데이’ 운영

[뉴스스텝]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7월 22일 미취학(6~7세) 자녀 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간 활발한 소통 시간 및 긍정적인 가족 경험 제공을 통해 가족 응집력, 소통기능을 강화하는 가족 기능 강화사업 ‘가족문화데이’를 진행했다.

3월~12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케이크&머핀만들기, 초콜릿만들기, 친환경 섬유질 오브제 만들기, 보틀케이크 만들기)을 제공하고 있으며, 10월에는 가족 나들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해하고 이야기하며 유대감이 좋아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가족 단위 다양한 문화체험 제공을 통해 사회적 부담과 비용을 줄이고, 가족 커뮤니케이션의 긍정적인 영향과 가족 내 구성원 간의 친목 융화, 가정의 가치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의령군, 70여 년 만에 돌아온 영예… 故 차병고 상병 화랑무공훈장 전수

[뉴스스텝] 의령군은 지난 2일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 차병고 상병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렸다.이번 전수식은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故 차병고 상병이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故 차병고 상

영주시 평은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뉴스스텝] 영주시 평은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감시원으로 구성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평은면은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됐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울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활동과 화목

산청군, 저소득층 어르신·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산청군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