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2022년 속초시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1 12:35:17
  • -
  • +
  • 인쇄
내 일을 잡(JOB)자!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 취업 물꼬 트다
▲ 속초시, 2022년 속초시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뉴스스텝] 속초시는 오는 10월 25일 속초시 청초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되는‘2022년 속초시 취업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고용경기를 회복하고 관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한편,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이다.

특히 금번 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이 면접ㆍ취업과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적성검사, 이미지 메이킹,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9월 23일까지 속초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참가기업에는 인력채용ㆍ면접 부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정순남 속초시 일자리경제과장은“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와 고용시장 위축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참신한 인재 고용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는 고용환경에 맞는 다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속초시 고용 및 일자리 분야에 물꼬를 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