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 대응체계 확인 및 근무자 격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2: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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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응급의료 현장 방문
▲ 보건복지부

[뉴스스텝]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10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시기에 현장의 응급진료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서울아산병원은 서울동남권역의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역주민들에게 우수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지난 비상진료기간 동안에는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2016년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소아응급환자 진료도 담당하고 있다.

이형훈 제2차관은 응급실 운영상황을 직접 둘러보고 “연휴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근무자들을 격려했으며, “의료진의 협조와 헌신이 있기에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할수 있다”라며 현장 종사자의 고마움과 빈틈없는 응급진료체계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형훈 제2차관은 2월 12일 오후 5시 10분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을 방문하여 응급의료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병원관계자 등과 응급의료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765병상을 운영하는 종합병원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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