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춘천양성평등대회 기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12:25:18
  • -
  • +
  • 인쇄
제21회 춘천양성평등대회 12일 춘천시청 개최
▲ 춘천시청 전경

[뉴스스텝] 제21회 춘천양성평등대회가 12일 시청에서 김희선 춘천시여성단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안전하고 행복한 춘천, 여성의 힘으로!! 주제로 개최됐다.

춘천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춘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 리더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여성대회다.

육동한 춘천시장 부인 윤일숙 씨, 허영 국회의원 부인 정현자 씨, 김진태 강원도지사 부인 원현순 씨, 전금순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 김진호 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이 여협회원들과 함께했다.

13개 단체 회장단도 각자 활동을 소개한 후 앞으로 여성친화도시의 리더로 활동 계획의 포부를 밝혔다.

또 최학지 한국생활개선춘천시 연합회 홍보부장 등 7명이 양성평등과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2부 어울마당에서는 양성평등 특별강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희선 춘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춘천이 더욱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