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말 도서관 내 철원작은영화관 무인 발권기 설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12:20:12
  • -
  • +
  • 인쇄
▲ 갈말 도서관 내 철원작은영화관 무인 발권기 설치

[뉴스스텝] 재단법인 철원문화재단은 갈말 도서관에 철원작은영화관 무인 발권기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철원작은영화관 무인 발권기는 철원작은영화관 뚜루, 삼부연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예매하고 티켓을 발권할 수 있는 장비다. 갈말 도서관 내에 무인발권기를 설치함에 따라 도서관을 찾은 군민들이 모바일로 접속하거나 영화관을 찾지 않아도 카드만 있으면 즉석에서 무인발권기를 통해 보고 싶은 영화를 예매 후 발권이 바로 가능하다.

철원작은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 정보는 철원작은영화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철원작은영화관은 올해 누적관객 48,000명을 돌파하며 철원군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중철 철원문화재단 운영본부장은 “영화 예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를 찾아 무인발권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