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원, ‘제9회 광주시 문화의 날 행사’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2 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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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대금의 명인인 고불 맹사성’ 공연 포스터

[뉴스스텝] 광주문화원은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2024년 7월 7일 15:00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9회 광주시 문화의 날 행사” 를 개최한다 밝혔다.

지난 1972년 국가가 지정한 ‘문화의 날’을 기념하며 시작된 광주시 문화의 날 행사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올해 행사는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고자‘조선 대금의 명인인 고불 맹사성’ 을 주제로 스토리텔링 공연을 준비했다.

고불 맹사성은 광주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로 조선시대 명재상이자 청백리의 대명사로 불리고 음악을 집대성하며 대금을 즐겨 연주하기도 한 인물이기도 하다.

광주문화원은 “이번 공연이 광주의 대표적 인물인 고불 맹사성의 생애와 정신을 관악의 선율을 통해 느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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