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문화재단, 뚜루하우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회 펼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7 1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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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문화재단, 뚜루하우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회 펼쳐

[뉴스스텝] 철원문화재단은 뚜루하우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두루두루 다 함께 전시회’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두루두루 다 함께 전시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지역주민이 직접 문화생산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사전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을 신청받았으며, 6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첫 번째 전시회는 감동주야간보호센터가 운영하는 어르신 작품 전시회로, 어르신들의 각종 공예작품, 사진, 시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8일 오후 3시에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후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전시회가 2차례 개최된다.

철원문화재단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뚜루하우스 전시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문화예술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원문화재단은 우리 지역에 문화예술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뚜루하우스 활성화 사업은 동송읍에 위치한 뚜루하우스에 활기를 넣기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뚜루하우스 공간을 통해 지역주민 일상에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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