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영월군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6 11:35:24
  • -
  • +
  • 인쇄
▲ 제26회 영월군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뉴스스텝] 영월군은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10월 7일 문화예술회관에서‘제26회 영월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기념식은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군의장, 도·군의원,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장,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노인회 회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새기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로효친 사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어르신과 노인공경을 실천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군수표창,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장 표창이 수여된다. 2부 행사는 9개 읍·면 분회별 노래자랑을 개최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증진 향상에 힘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