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2022년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11:35:24
  • -
  • +
  • 인쇄
북분리 솔밭마을 특화마당 조성…지역 소득증대 기대
▲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2022년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선정

[뉴스스텝] 2022년 강원도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로 양양군 현북면 북분리 마을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도약마을사업을 추진하는 북분리는 도비 3억, 군비 2억 등 총 5억을 지원받아 관련법령에 따라 마을발전을 위한 기반시설사업 등을 추진한다.

현남면 북분리는 새농촌 추진 4년차로, 마을주민 소득 증대를 위하여 솔밭마을을 조성하고 마을주민 동아리 및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푸른 바다 웃음이 넘치는 행복과 즐거움의 터전 솔밭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캠핑장 내 솔밭마을 농특산물 판매장을 조성하고, 주민역량강화 푸른 바다 솔밭축제를 운영하는 등 매력 있고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일호 농정축산과장은 “잘사는 농촌, 활력 있는 농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향후 마을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사천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착공

[뉴스스텝] 사천시는 2월 9일,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광을 품은 해상 생태탐방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착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주요 인사, 관계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공사를 기원했다.이번 사업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활용해 늑도

신안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섬으로 초대' 예우 확대

[뉴스스텝] 신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을 응원해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당해 연도 누적 기부액 10만 원 이상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군 운영 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 무료입장 신안군 주관 각종 행사·축제 초청 연하장 또는 감사 편지 발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신안군은 “기부는 숫자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철학 아래, 형식적인

고창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뉴스스텝] 고창군이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전격 시행을 앞두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가동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심의·자문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기구다.협의체는 군수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