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 비만예방 캠페인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6 11:35:43
  • -
  • +
  • 인쇄
10월은 비만 예방의 달
▲ 횡성군보건소, 비만예방 캠페인 실시

[뉴스스텝] 횡성군보건소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한달간 비만예방 및 비만관리에 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태도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운동상담실에서‘내 몸 바로 알기 체성분 무료 측정’캠페인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 후 보건소로에 방문하여 내 몸에 근육량, 체질량지수 체지방량을 알고, 올바른 식습관 및 맞춤형 운동 상담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워크온앱을 이용한 비만 예방의 날 걷기 챌린지를 실시하며, 4일 횡성한우축제을 시작으로, 17일 대동여자중학교, 19일 횡성여자고등학교, 21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비만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군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한 대상자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이번 비만 예방 캠페인이 캠페인을 통해 비만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태도 변화를 유도하고, 건강 식습관 개선 및 신체활동을 늘리기 위한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