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한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직원 특강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8 1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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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1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과 군 산하기관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한 발 더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슬로건 아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적극 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충주시 공식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하여 진행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현재 74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충주시 유튜브의 홍보맨이자 스타공무원으로 직원들의 많은 기대 속에 진행됐다.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홍보전략이 성공한 이유는 관행적인 업무처리 방법의 혁신적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에 있었음을 강조하며, 공직자 스스로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주도적인 변화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구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영월군은 적극행정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선발하여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적극 행정을 장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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