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024년 하반기 나이야가라 종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0 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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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하반기 나이야가라 프로그램

[뉴스스텝]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남부발전(주) 영월빛드림본부의 협약 사업인 ‘나이야가라’는 8월 21일에 개강하여 10월 2일 종강까지 총 8회기에 걸쳐 169명(연인원)의 덕포리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다.

10월 2일 하반기 종강은 덕포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를 위해 영화 관람을 진행했으며, 미세먼지 저감 화분과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를 담아 전달하는 것으로 하반기 나이야가라를 마무리했다.

담당자인 박선희 사회복지사는 “상대적으로 문화소외지역에 거주하는 덕포리 어르신들과 함께 영월군 내 문화시설을 탐방하고, 지역 내 청년 창업자‧강사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덕포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이야가라’는 2022년부터 덕포리 지역 주민의 건강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에는 공예 중점 프로그램, 2023년에는 영월군 내 박물관 견학, 2024년에는 영월군 내 문화시설 탐방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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