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회의 주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6 11:30:23
  • -
  • +
  • 인쇄
읍면동에서도 지하수 오염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
▲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읍면동장 회의

[뉴스스텝]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23일 집무실에서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도내 지하수 수질모니터링 결과 지하수 수질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친환경 퇴비 지원, 가축분뇨 정화 등 지하수 수질개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향후 道에서 마련되는 수질개선 대책에 따라 읍면동에서도 단위농협·영농회장·이장단 등과 회의를 진행해 지하수 오염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북도의회, “2026년 병오년, 결실과 도약의 원년으로”

[뉴스스텝] 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구미), 이충원(의성), 손희권(포항), 남진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지연 질타 당초 계획대로 신속히 추진 촉구

[뉴스스텝]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은 27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년째 지연되거나 중단된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전반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에서 도로는 응급의료 접근로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인천시의 무책임한 사업 관리로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과 불안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

기장군, 10년 생활원예 노하우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추진

[뉴스스텝] 기장군 반려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덜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지원하기 위해‘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앞서 군은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화분갈이와 식물관리 교육 등 생활원예 서비스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클리닉 서비스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