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 2022년 강원 자치발전 전략 토론회 참석 예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4 11:20:43
  • -
  • +
  • 인쇄
▲ 홍천군청 전경

[뉴스스텝]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8기 지역별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의 신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마련된 ‘강원 자치발전 전략 토론회(강원 내륙권역)’에 오는 27일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도와 18개 시군, G1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민선8기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변화에 발맞춰 지역 발전과 번영을 이끌 의제 설정위해 지난 19일(동해안관광 권역)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

토론에는 강원 내륙권역(홍천, 횡성, 평창)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이 참석하며, 토론은 사전 제작된 주민인터뷰를 바탕으로 출연자 3인의 현안 문제 토크,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키워드 토크, 공통된 주제의 명제에 대한 후토크의 형식으로 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지역 성장에 필요한 제도적 기틀 마련에 주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