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부모가 처음인‘우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1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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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까지 관내 청소년 부모 또는 보호자 선착순 8명 모집
▲ 동해시, 부모가 처음인‘우리’

[뉴스스텝] 동해시는 청소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인 ‘부모가 처음인, 우리’는 오는 7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토요일(3회기)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며, 청소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효과적으로 자녀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는 6월 28일까지 관내 11세부터 18세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또는 보호자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동해시청소년시설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아이 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어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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