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8 11:15:37
  • -
  • +
  • 인쇄
▲ 인제군청

[뉴스스텝] 인제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제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하여 민·군·관·경·소방으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안보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3년 통합방위 주요 업무 보고, 통합방위안건 심의, 현안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예비군육성지원사업 정산 및 계획, 통합방위 조례 및 예규 일부개정, 2023년 민방위 실시계획 등’총 4건의 심의안건을 상정·의결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통합방위 태세의 확립은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에 있음을 강조했으며, 각종 안보 사태에 대비한 훈련 및 교육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