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강원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연대 ‘2022년 노사 합동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11:15:25
  • -
  • +
  • 인쇄
노사 간 소통 강화로 상생과 협력의 교육 문화 정착하자!
▲ 강원도교육청

[뉴스스텝] 강원도교육청과 강원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의 노사 합동 워크숍이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다.

도교육청과 강원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 간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이번 워크숍은 신경호 교육감과 노동조합 간부 외 17개 지회 임원, 교육청 관계자 등 135여 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강원도교육청과 노동조합의 의사소통 활성화 △상호 역할 이해와 협조체제 구축 △상생․협력의 노사관계 정립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손동희 교수의 ‘노사파트너십의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건전 노사관계 유공 공무원 교육감 표창 전수 △신경호 교육감의 특강 △‘똑똑한 감정관리와 스트레스 다스리기’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신경호 교육감은 직접 특강에 나서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에 대한 교육철학과 함께 “학생과 학교 중심 교육행정”을 위한 지방공무원의 자세와 역할에 대해서 당부할 예정이다.

김동현 노사법무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사간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강원 교육을 위한 상생과 협력의 노사 문화를 정착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