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족분과 “다 같이 놀자” 체험활동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4 11:15:21
  • -
  • +
  • 인쇄
▲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족분과 “다 같이 놀자” 체험활동 진행

[뉴스스텝]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치고 문화 체험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정문화 확산과 정서적 지지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레포츠 체험활동 “다 같이 놀자”를 진행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천군 가리산 레포츠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짚라인 체험, 포레스트 어드벤처, 사바이벌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운영되고, 야외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아동・청소년들의 협동심과 배려심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김기원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들과 함께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