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무더위를 날릴 6년만에 ‘돌아온 워터풀 파티’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9 1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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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무더위를 날릴 6년만에 ‘돌아온 워터풀 파티’ 개최

[뉴스스텝]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봄의마을 광장에서 여름철 대표 체험형 축제인 ‘전지적 청소년 시점: 돌아온 워터풀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에 거주하는 만 3세부터 24세까지의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특별 이벤트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워터풀과 슬라이드 이용, 물총 대여 및 ,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물총·물풍선 이벤트에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8월 2일 오후 2시 20분부터는 특별 마술쇼가 펼쳐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본 행사는 사전예약으로 접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물총 대여가 진행 중이었으나 빠르게 마감됐다.

사전예약은 7월 30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행사 당일인 8월 1일과 2일에 현장접수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과 교류, 그리고 여름철 물놀이 경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과 공동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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