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2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위한 현장지원단 활동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1 10:15:13
  • -
  • +
  • 인쇄
▲ 횡성군, 2022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위한 현장지원단 활동

[뉴스스텝]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18년부터 선정된 청년후계농들의(45명) 영농 정착을 위한 현장지원단 활동으로 대상자 영농현장 방문 및 영농기술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청년후계농 현장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내 작목담당자, 선도농가 및 우수 청년농업인(횡성군 4-H연합회 임원)으로 구성되어 영농현장 컨설팅, 청년농업인 단체(4-H연합회) 소개 및 네트워크 지원, 청년후계농 의무사항 및 관련 지침안내, 건의·애로사항 청취 등 청년후계농 선정자들의 영농 정착을 위한 여러 가지 요소들을 지원한다.

이러한 현장지원단 활동은 청년후계농 선정자들이 영농현장에서 겪었던 문제점 및 애로사항들을 직접 보고 들으며 현장지도를 추진하며, 지, 덕, 노, 체 이념을 가지고 활동하는 횡성군 4-H연합회를 소개 및 안내하여 추후 영농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종완 소장은 “고령화가 심각한 횡성군 농업의 미래인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정착을 통해 횡성군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에 기여하며, 4-H활동 유입을 통해 지역사회를 윤택케하는 일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사천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착공

[뉴스스텝] 사천시는 2월 9일,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광을 품은 해상 생태탐방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착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주요 인사, 관계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 공사를 기원했다.이번 사업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활용해 늑도

신안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섬으로 초대' 예우 확대

[뉴스스텝] 신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을 응원해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당해 연도 누적 기부액 10만 원 이상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군 운영 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 무료입장 신안군 주관 각종 행사·축제 초청 연하장 또는 감사 편지 발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신안군은 “기부는 숫자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철학 아래, 형식적인

고창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뉴스스텝] 고창군이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전격 시행을 앞두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가동한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심의·자문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기구다.협의체는 군수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