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박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5 1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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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군청 전경

[뉴스스텝] 정선군은 범국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일환으로 각종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5일 원홍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담당공무원,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선군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정선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현장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분야별 안전관리 및 조치현황 등을 중점 확인했다.

한편, 지난 8월 17일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우리사회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59일간 실시된다.

정선군은 현재 54개소의 집중점검 대상을 확정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모든 대상시설을 전문가가 참가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안전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원홍식 정선부군수는 “안전한 정선 만들기를 위하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건의 인명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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