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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래페스티벌 현장 |
[뉴스스텝] 당진시는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나래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 청년들의 큰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여행 유튜버 ‘희철리즘(김희철)’ 특강, 아크로바틱 뮤지컬 공연,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미혼 청년들을 위한 ‘당진청년 소개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청년의 날을 맞아 이렇게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유익한 특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청년타운 나래 관계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준비한 나래 페스티벌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당진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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