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집중안전점검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6 09:20:02
  • -
  • +
  • 인쇄
4. 22. ~ 6. 21.(61일간), 관내 안전 취약시설 74개소 점검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오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관내 안전 취약시설 74개소 대상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하여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숙박 ․ 물류 ․ 상하수도 ․ 유원시설 등 관내 총 74개소가 선정됐다.

시는‘원주시 안전관리자문단’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시설별 안전 점검 가이드와 첨단 장비 등을 적극 활용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시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 정밀 안전점검 실시 등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하여 생활 속에서 손쉽게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어 더욱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 도시 원주 만들기를 위해 집중 안전 점검 기간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장흥군-문화예술단체 '원팀 행정' 구축… ‘보탬e’ 활용 교육

[뉴스스텝] 장흥군은 2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보조사업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문화예술단체 보조사업 절차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흥군과 장흥문화원이 협업해 마련한 자리로, 관내 문화예술·문학 분야 23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조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서는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인 ‘보탬e’ 활용 방법이 중점

정대현 수성구의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감사패 수상

[뉴스스텝] 대구 수성구의회 정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김정규 회장)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정 의원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수여 취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임채환 대구시지부장이 대리 시상했고 김인태 수성구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1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재배 맞춤형 전문교육 추진

[뉴스스텝]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장호원읍 소재)에서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숭아 재배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복숭아 재배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하경 농업연구사를 초빙해 우리 지역에서 지난해 문제가 많았던 복숭아 주요 병에 대한 예방 및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