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50:08
  • -
  • +
  • 인쇄
▲ 서산시청

[뉴스스텝] 서산시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참여자는 자활근로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고 향후 취업 및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받게 된다.

자활근로사업 참여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일반·조건부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주 5일(월~금 / 09:00 ~ 18:00) 근무하고, 게이트웨이(사전교육과정)에서 참여자 상담 및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서산시 자활근로사업은 현재 ▲푸른약속 ▲오늘도호두 ▲늘솜영농 ▲누룽지세상 ▲하누리 5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중이며, 주요 근로 분야는 다회용기 식기세척, 호두과자·누룽지 제조 및 판매, 영농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활근로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후 서산시청 사회복지과 및 서산지역자활센터의 상담을 거쳐 참여가 결정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산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서산지역자활센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평창군, 2026년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 개최

[뉴스스텝]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지난해 6,570개 일자리 창출로 고용안정 강화

[뉴스스텝] 광진구가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구는 민선 8기 경제활력 분야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6천 명씩, 총 3만 명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일자리(공공근로) 광진 행복일자리 청년일자리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 2

합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사업 추진

[뉴스스텝] 합천군은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을 필한 여행사가 내·외국인 관광객 10인 이상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특히, 단순 경유형 관광을 넘어 합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