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개인정보 보호 및 공공데이터 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8 09:15:16
  • -
  • +
  • 인쇄
▲ 남해군, 개인정보 보호 및 공공데이터 교육

[뉴스스텝] 남해군은 지난 26일 본청 3층 전산교육장에서 서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공공데이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 관리 방법과 공공데이터의 개념 및 개방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문서자료 취합시스템의 사용 방법도 함께 다뤄졌다.

개인정보 보호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주의사항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공공데이터 교육에서는 현재 남해군에서 공유 중인 데이터 사례를 제시해 데이터 개념과 개방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

이어 문서자료 취합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문서 취합시스템의 사용 방법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한 뒤 시스템 개선에 관한 논의 시간도 가졌다.

최은진 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무 담당자들의 개인정보 관리 역량과 공공데이터 활용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보 보호와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방 기업·청년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뉴스스텝]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채용 여력 확대와 청년의 취업·근속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6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의 지방 이탈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 도입했다.기존 Ⅰ·Ⅱ유형을 2026년에는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하고,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 시

법제처, 헌법 강의 및 강의안 대국민 공개 '민주주의의 뿌리, 헌법을 일상에서 만나다'

[뉴스스텝] 법제처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헌법 가치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돕기 위해, 그동안 공직자를 대상으로 활용했던 ‘헌법과 법제’ 동영상 강의와 ‘헌법의 이해’ 강의안을 일반 국민에게 공개한다. 최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헌법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헌법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할 공적 규범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공개는 이러한 시대

산업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을 높인다

[뉴스스텝] 산업통상부는 기존의 개별 기업 대상 탄소 감축 지원사업을 벗어나, 산업 공급망으로 연결된 대-중견-중소기업의 탄소를 함께 감축하는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2026년 신규 105억원)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글로벌 탄소 규제가 제품별 탄소발자국 등 공급망 전반으로 강화되는 만큼 최종재 생산업체 외에도 공급망으로 연결된 소재·부품 생산 협력업체의 탄소 감축까지도 요구되는 상황이다.‘산업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