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보건소, 집중호우 피해지역 등 특별 방역소독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09:05:16
  • -
  • +
  • 인쇄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보건소는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매개체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19일부터 31일까지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소독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있었던 지역을 우선 실시하고, 주택가, 하천 주변 등 시민 생활공간 방역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위하여 모기, 파리 등 감염병 매개체 발생이 많은 곳을 발견한 시민은 원주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신고하면 된다.

원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의령군, 70여 년 만에 돌아온 영예… 故 차병고 상병 화랑무공훈장 전수

[뉴스스텝] 의령군은 지난 2일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 차병고 상병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렸다.이번 전수식은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故 차병고 상병이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故 차병고 상

영주시 평은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뉴스스텝] 영주시 평은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감시원으로 구성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평은면은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됐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울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활동과 화목

산청군, 저소득층 어르신·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산청군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