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31 09:15:16
  • -
  • +
  • 인쇄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는 청년의 삶을 주목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삼척 청년센터를 2021년 9월 대학로에 개소하여, 청년문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 취·창업 교육 지원 등 청년정책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특히, 올해는 관내 청년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청년정책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의 프로그램을 탄탄하게 보완하고 삼척시에 특화된 다양한 신규 사업도 발굴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정장 프로그램 대여사업 ▲진로에 대한 강연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청년 업(業)토링 ▲청년센터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서포터즈 모집운영 ▲청년 동아리 운영지원 ▲청년 전문가 양성 ▲학습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정규 및 특강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다.

삼척청년센터(삼척시 대학로 45-1) 운영시간은 평일 09시~18시까지이며, 2023년 4월~6월 매주 목요일에는 21시까지 야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및 공간 예약은 삼척청년센터로 문의하거나 삼척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의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가 우리시 현안인 인구소멸 위기의 혜안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청년을 중심에 둔 사업을 추진하면서 청년의 꿈과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삼척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