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2-2023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09:15:07
  • -
  • +
  • 인쇄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적기 예방접종을 통한 면역력 향상 및 인플루엔자 감염 사전예방으로 시민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2-2023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만13세 미만 어린이, 임신부, 만65세 이상 어르신, 만14세~만64세 사회적 배려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이다.

생후 6개월 이상~만13세 미만 어린이나 임신부는 내년 4월 30일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주소지를 둔 만14세~만64세 사회적 배려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이번 달 24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삼척시보건소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무료접종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지속적인 상황에서 독감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독감예방 대상자분들은 일정에 맞춰 빠짐없이 접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