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원주 중소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09:15:25
  • -
  • +
  • 인쇄
민선 8기 원강수 시장 기업 친화적 행보 나서
▲ 원주시청

[뉴스스텝] '2022 원주 중소기업인 한마음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섬강매향골권역 매화팜스테이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 중소기업융합북원교류회(회장 김영석)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원강수 시장의 기업 친화적 행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관내 경제인 8개 단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친선경기, 레크레이션,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김영석 회장은 “기업인들 간 친목과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 제품 구매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사 간 화합과 교류의 토대를 마련해 중소기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