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시켜 오픈 1주년 '양구군 가맹점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1 09:15:24
  • -
  • +
  • 인쇄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 일단시켜 오픈 1주년 '양구군 가맹점 소문내기 이벤트' 실시

[뉴스스텝] 양구군은 강원도형 공공 배달 앱 ‘일단시켜’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4일까지 ‘양구군 가맹점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블로그, 홈페이지, 메신저 등 원하는 SNS를 통해 일단시켜 양구군 가맹점을 공유 후 응모하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양구군은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경품은 펀치볼 햇삶은 시래기, 민들레 찐빵, 양구전통 수제한과 선물세트, 일단시켜 쿠폰 등 4가지이다.

조미연 소상공인지원팀장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형 공공배달 앱 ‘일단시켜’는 광고료와 수수료, 입점료가 없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함으로써 경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착한 앱으로, 양구군은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일단시켜’ 앱을 통해 매주 금요일마다 불금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으며, 강원도도 매주 목요일마다 3천~5천 원 상당의 ‘일단 시켜 불목 쿠폰’을 발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양구군 일단시켜 현재 가맹점은 132개에 이르고 누적 주문건수는 24,595건에 달해 누적 매출액 5억 8800만여 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