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78명 선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9 08: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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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78명을 선발했다.

참여 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63명(전일제 45명, 시간제 18명)과 복지일자리 70명,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 14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보조사업 16명, 중증장애인 강원형일자리 15명 등 총 178명이며, 올해 말까지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원주시에서 직접 선발하는 일반형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경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시설 등 총 35곳에 배치되어 행정보조, 복지서비스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중증장애인 강원형 일자리는 기존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참여가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사업으로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사회참여공익형, 인식개선활동, 자아실현 창작형 등의 일자리를 수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을 위해 더 많은 일자리를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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