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심심(心心)한 토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1 08:25:03
  • -
  • +
  • 인쇄
김홍규 시장-로컬 크리에이터와 소통의 시간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는 21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실내정원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로컬 크리에이터 8인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홍아저씨와 함께하는 심심(心心)한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자유로운 소통을 위하여 작지만 깊이있는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소규모로 마련됐으며 조용현 강릉로컬푸드연구소 공동대표, 유아동반 여행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는 김은현 로컬포레스트 대표 등 각 분야별 로컬 크리에이터 8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토크 참석자들은 강릉시가 새로운 지향목표로 밝힌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위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관광, 문화, 음식 등 각 분야의 아이디어 및 의견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각 분야의 시민이 모여 강릉시가 글로벌 수준의 관광 매력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들어 새로운 강르을 위한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