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협력 직거래장터”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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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기간(6. 6. ~ 6. 13.) 동안 운영 -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강릉단오장에서 ‘강릉사랑 소상공인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에는 지역 소상공인 18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품목의 프리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매 고객 경품 지급, 소상공인 생산품 홍보·전시, 발마사지 힐링 체험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직거래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은 단오 축제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활동의 주체인 소상공인과 함께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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