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0개 품목 추가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4 08:10:21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2023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어 20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

선정된 답례품은 횡성한우 곱창/대창, 새싹보리분말, 블록국3종세트(황태미역국, 진한미역국, 맑은황태국), 과하주온, 더덕란 등 20개 상품을 답례품목으로 추가 선정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 4월까지 공급계약 체결, 고향사랑e음 등재, 운영 교육 등을 마치고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새롭게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재도 세무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횡성군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