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6 08:15:09
  • -
  • +
  • 인쇄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는『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6일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주요 내빈과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증진에 힘써온 어르신에게 그간의 공로를 감사하는 의미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 복지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노인의 날 기념 표창에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 2명, 강릉시 표창 13명, 대한노인회장상 1명,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상 1명을 수상한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 '평양예술단'을 초청하여 민요, 무용, 악기연주, 트로트 등 다양한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2026 ITS세계총회 성공다짐 퍼포먼스를 끝으로 행사를 끝낼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사회와 노인복지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