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강원도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0 09:51:31
  • -
  • +
  • 인쇄
6월 3일까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로 접수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는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공예품업체에 대한 지원으로 독창적인 신제품 발굴 및 우수공예품 상품화개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제52회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하는 관내 업체로 공고일 현재 동해시 관내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작품은 7월 14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강원도 공예품 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를 업체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받은 업체는 강원도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6월 3일까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공예품 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시는 2021년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참가한 5개 업체에 총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당시 해오름도예가 은상, 잎새공방 동상, 수정아트와 주디하우스에서 각각 입선작에 선정됐었다.

최용봉 투자유치과장은 “지역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해남군 “수도사고 걱정마세요”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완료

[뉴스스텝] 해남군은 가뭄과 수질사고 등 예기치 못한 수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2025년 12월 말부터 해남정수장(지방상수도)의 광역상수도(장흥댐) 즉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사고 발생 시 수계 전환을 통해 해남읍,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에 신속한 비상급수가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 2022년 송지정수장 비상공급망 구축을 완료해 송지 지역 전반에 대해 광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뉴스스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친절서비스 강화 노력

[뉴스스텝]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단 운영 방향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을 맞아 고향인 경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불편 없는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차량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되며 최근 발생한 경주 관내 화재 사례를 참고하여 가연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