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에서 현무암 미니정원 만들어보세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16:23:13
  • -
  • +
  • 인쇄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 총 3회 진행
▲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현무암 미니정원 만들어보세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4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현무암 미니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

미니 정원 만들기는 4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27일 30일과 5월 1일까지 총 3회로 진행된다.

현무암 모양의 화분과 다육식물을 활용해 나만의 미니 정원을 만들어보면서 정서적 안정을 찾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회복을 돕는 심신 힐링 원예치료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돌문화공원 홈페이지에서 25일 오전 9시부터 각 회당 선착순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돌문화공원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돌문화공원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무료입장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짝수달은 체험 및 공연 행사로 홀수달은 오백장군갤러리 기획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총 8회 진행된다.

돌문화공원관리소 강태환 소장은 “현무암 모양의 화분과 식물로 작은 정원을 만들면서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민과 관람객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개최

[뉴스스텝]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5일 16:00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를 열고 지방주도 성장 추진을 위한 8대 과제를 확정했다.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여 지역별 차이 없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국토-산업-교육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담대한 계획이다.이를 추진할

논산시, 2026년 상반기 물빛문화공간 기획전시 선보여

[뉴스스텝] 논산시가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장르)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물빛복합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한국화, 와이어아트, 사진, 서양화 등 여러 분야(장르)의 개인전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 1차(2. 10. ~3. 22.) 전시는 한국화 작가 이호억의 개인전 ‘춘몽-붉은앵

안양시, 설 연휴 5일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뉴스스텝]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대시민 홍보 등을 통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