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평창사과 주산지로 자리매김을 위한 명품화 주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09:32:30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평창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과수 명품과원조성 지원사업 외 3개의 사과 관련 보조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과재배를 위해 지원되는 총사업비는 636백만원으로 명품과원조성·생력화 작업기 지원·지주 및 서리피해 방지시설·관수시설·과원관리에 필요한 수정벌·인공화분·반사필름 등 각종 농자재 지원을 통해 평창사과의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평창군의 사과재배 면적은 2021년 기준 124농가, 73ha로 매년 지속적인 신규과원 조성을 통해 면적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 사과로 만든 음료 및 사과잼, 사과식빵 등 디저트 음식이 한창 각광을 받고 있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평창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평창푸드 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 공공급식 납품 및 직거래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평창을 사과의 명품 주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월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뉴스스텝] 영월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 법인의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을 차감하기

군산시,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가동

[뉴스스텝]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가동한다.시는 걱정없는 지역경제 함께하는 민생지원 불편없는 편의제공 빈틈없는 안전대응 등 전 분야에 역점을 두고 진행할 방침이다.◈ 물가안정·제수품 원산지 점검…걱정없는 지역경제를 위한 대책 추진먼저 시는 2월 27일까지를 ‘설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한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고창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가져... 산림재난 예방·대응에 총력

[뉴스스텝] 고창군이 지난 1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및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림재난 예방·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응 인력을 조기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 55명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과 교육이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원은 결의문 낭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