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점검완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2 16:54:18
  • -
  • +
  • 인쇄
공사자재 보관, 노면 탈색 등 총 95건 관할부서 통보조치
▲ 자치경찰단,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점검완료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초등학교 개학철을 맞아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월 24일~3월 11일 약 2주간 위해요인 안전점검을 마쳤다.

초등학교 주변 안심 비상벨 및 교통안전시설 점검결과, 대부분 양호한 상태였으며 일부 ?통학로 상 공사자재 보관 ?안전펜스 파손 등은 즉시 조치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노면 탈색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할부서로 통보할 예정이다.

이순호 자치경찰단 교통생활안전과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절대 감속 및 안전운전은 필수”고 당부하면서 “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제주경찰청과 협력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안심하도록 정기적으로 시설점검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산시의회 “부산의 다음 성장엔진, 신중년을 핵심 인력자산으로 활용해야”

[뉴스스텝]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임말숙 의원(국민의힘, 해운대구2)은 2월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신중년 정책의 근본적인 방향 전환과 ‘부산형 신중년 활용 전략’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임말숙 의원은 “부산시가 2026년 신중년 일자리 사업에 약 20억 원을 투입해 6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지만, 예산이 확대된 것에 비해 정책에 대한 기대감은

대전시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뉴스스텝]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

김포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운영협의회’ 위촉식 개최

[뉴스스텝] 김포시가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협하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 및 운영협의회’로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일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 및 운영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전세 관리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전세사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리단은 김포시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 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