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지방세 상담 서비스, 온라인으로 편하게 하세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08:36:52
  • -
  • +
  • 인쇄
카카오톡 채팅 및 Zoom을 통한 상담 서비스 제공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를 제공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이 있거나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원주시 지방세 상담 서비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채팅을 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PC나 모바일로 줌을 설치하면 전국 어디서나 업무담당자와 화상으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민원인은 화상 상담을 통해 깊이 있는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화상 상담 서비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문의 사항을 남기면 직원 근무시간에 답변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설 연휴 동물 진료 공백 없다! 응급 동물병원 225개소 운영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설 연휴 동안 반려동물과 농장 가축의 응급 상황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응급 동물병원 진료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동물병원은 모두 225개소다. 이 가운데 반려동물 진료 병원은 146개소, 농장동물 진료 병원은 45개소, 반려·농장동물 겸용 병원은 34개소다.설 연휴 진료 병원 명단과 진료 시간, 연락처 등 세부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

경남도, AI·ASF·구제역 등 선제대응 총력… 가축전염병 차단에 행정력 집중

[뉴스스텝] 경남도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의 도내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고병원성 AI는 2월 8일 기준 전국 7개 시도에 39건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도 2월 7일 거창군 가조리 종오리 농장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방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도 전국 6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 발간

[뉴스스텝]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덕환)와 진주의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나무코포럼(회장 박현숙)이 공동으로 ‘진주총서’ 제3권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을 발간했다. 2023년 《진주의 민속과 예술》, 2024년 《일제시대와 진주문화》에 이어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총서는 2025년 11월 양 기관이 공동 주관한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 약 100년 전인 1925년 경남도청이 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