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문화재단, 문화예술 전문단체를 위한 지원 사업 시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12:57:31
  • -
  • +
  • 인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신청·접수…문화예술단체 활동기반 조성확대 모색
▲ 양양군청
[뉴스스텝]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3월 14일부터 3월 23일까지 양양군 소재 문화예술전문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2년 문화예술단체지원사업’지원신청을 받는다.

2021년 설립한 양양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활동 전문단체에 대한 지원을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수렴과 논의를 거쳐 양양의 문화예술 활동 기반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문화예술단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양문화재단 김호열 상임이사는 “2022 문화예술단체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 문화예술단체의 기획 사업이 확대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관내 생활 예술 동아리 단체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수 문화예술 행사를 지원함으로써 문화재단과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사업 개발과 신규 문화예술사업 지원을 통해 자생력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천상무, 구단주 티켓북 1호 구매!

[뉴스스텝]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충남도, 해저터널 사고 대응력 강화

[뉴스스텝]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 운영

[뉴스스텝]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