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위원회, 22년 첫 실무협의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3 14:15:46
  • -
  • +
  • 인쇄
22년 1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민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조 대책 논의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24.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도경찰청, 도교육청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2년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한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이와 관련,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 24. 오후 2시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에서 도민을 위한 각 부처간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조 대책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관 상임위원은 도민이 참여하는‘강원도형 자치경찰제’정착을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는 기관 간 협조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각 부서 간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천상무, 구단주 티켓북 1호 구매!

[뉴스스텝]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충남도, 해저터널 사고 대응력 강화

[뉴스스텝]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 운영

[뉴스스텝]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