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09:38:16
  • -
  • +
  • 인쇄
미세먼지 없는 청정 영월군 만들기
▲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및 전기자동차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규모는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140만원, 소형 화물차는 1대당 2,100만원이며 차종에 따라 구매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초소형 화물차는 1대당 1,300만원을 지원하며 차종에 상관없이 정액 지원한다.

여기에 전기승용택시는 3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화물 차량의 경우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접수는 2.22부터 시작되며 신청자격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월군에 90일 전부터 계속해 거주한 군민, 기업, 법인, 단체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희망자가 차량구매 계약서 지원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에 제출하면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에서는 전기자동차 구매보조시스템으로 접수하게 되고 20일 이내 출고·등록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신청서 접수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의회, 설 앞두고 복지현장 찾아 ‘민생 소통’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는 2월 11일, 김해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우리들의 집’과 ‘김해동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최학범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통합돌봄지원단 일자리 어르신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

[뉴스스텝]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1일, 용당2동에 거주하는 김경수(가명)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및 정리정돈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 통합돌봄지원단 참여 어르신 4명과 복지관 직원 3명이 팀을 이루어 참여했다. 평소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가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어르신을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지원정책 강화한다

[뉴스스텝] 광주시교육청이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먼저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인력 지원을 확대한다.시교육청은 지난해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광주세광학교에 이어 올해부터는 은혜학교에도 간호사를 지원한다.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실내악단 운영을 남구 장애인복지관에 위탁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한다.학교현장의 행정 부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