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08:50:42
  • -
  • +
  • 인쇄
▲ 태백시청
[뉴스스텝] 태백시는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시는 총 사업비 8억1,880만원을 투입해 7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 등 4개 유형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전일제 및 시간제 근로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에 배치되어 행정?복지업무를 지원하며 복지일자리 근로자는 공공 및 복지시설, 아파트 등 15개소에서 장애인전용주차장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 배치 대상자는 경로당 105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익하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천상무, 구단주 티켓북 1호 구매!

[뉴스스텝]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충남도, 해저터널 사고 대응력 강화

[뉴스스텝]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 운영

[뉴스스텝]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