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드림스타트‘처음 학교 응원 이벤트’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7 09:30:53
  • -
  • +
  • 인쇄
초등 신입생 대상, 학습용품 및 학교생활 지도서 등 지원
▲ 속초시청
[뉴스스텝] 속초시는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 중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처음 학교 응원 이벤트’를 2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되는 초등학교 신입생을 위해 입학 축하와 더불어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물품에는 초등학생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 학용품과 학교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비롯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학교생활 지도서가 포함된다.

또한 해당 아동의 건강, 학습, 정서 지원 등을 전담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통합사례관리사의 축하와 응원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가는 학교에 잘 적응하고 신나고 즐겁게 생활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천상무, 구단주 티켓북 1호 구매!

[뉴스스텝]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충남도, 해저터널 사고 대응력 강화

[뉴스스텝]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 운영

[뉴스스텝]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