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원예정 사회복지시설 현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10:14:48
  • -
  • +
  • 인쇄
▲ 춘천시청
[뉴스스텝] 춘천시정부는 22년 총 6곳에 사회복지시설 개원을 목표로 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복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춘천시립복지원은 석사동 170-3외 3필지에 총 금액 103억을 투입해 8월 입주예정에 있으며 정원 1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신축하고 있다.

우선 임시사용허가를 통해 시설을 운영하며 같은 건물 내 89억을 들여 공사 중인 춘천시립치매전담요양원의 준공이 마무리 되는대로 정식사용허가를 요청할 것이라 밝혔다.

반다비꿈자람나눔터는 우두동 293-1일원 국민체육센터 2층에 7,500만원을 들여 총 면적 7,118㎡ 내 시설로 조성하며 9월 개원 예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꿈자람 나눔터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들이 육아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공립어린이집 세 곳이 문을 연다.

어린이집마다 총 1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지더원,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롯데캐슬위너클래스 관리동에 시립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올해 각각 4월, 6월, 11월부터 운영한다.

정원은 더원어린이집이 69명, 타워푸르지오 어린이집이 121명, 약사위너스어린이집이 77명이다.

세 곳의 개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수있는 기회라 보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더 살기 좋은 춘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며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개소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릉시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 주치의', 어르신과 함께 합니다

[뉴스스텝]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오는 13일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돌봄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주치의'사업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북부권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의료지원 서비스로, 지난해 신설된‘방내2리 경로당’을 첫 시작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건강 돌봄을 제공할

홍성군,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뉴스스텝] 홍성군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 지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장애 유형과 정도,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관내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3개 기관·단체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

예산군, 설 명절 맞아 자활근로사업단 격려 방문

[뉴스스텝]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자활근로사업단 ‘푸른약속’을 방문해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 위문활동의 하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택중 부군수는 이날 푸른약속 사업단에서 다회용기 대여와 세척·배송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18명의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