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8 1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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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에 영농정착 지원금 지원
▲ 양구군청
[뉴스스텝] 양구군은 영농 초기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후계농을 지원해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에 정부와 함께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독립경영 기간이 3년 이하인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에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을 통해 독립경영 1년차에게는 월 100만원, 2년차에는 월 90만원, 3년차에는 월 8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1982~2004년에 출생하고 2019년 1월 1일 이후 경영주로 등록해 독립경영이 3년 이하인 군민 중 희망자는 내년 1월 28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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