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3 16: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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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세외수입 체납 정리실적 최종보고회 개최
▲ 인제군청
[뉴스스텝] 인제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만호 부군수 주재 하에 세외수입 체납 정리실적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회의에는 세외수입 체납이 있는 14개 부서 해당 과장이 참석해 2021년 한 해 동안 징수실적을 보고했다.

인제군은 이월체납액이 32억원으로 상·하반기 일제정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안내문 및 문자 발송 등 채권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목표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인제군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이니 확산과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른 경기위축, 현지조사 제약 등 어려운 징수여건에서도 올해 6억원을 징수해 전년대비 징수액이 1억원 증가했다.

김만호 부군수는 현년도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이월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체납자 원인분석을 통한 실질적인 대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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