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공무원직장협의회, 홍천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7 10:34:40
  • -
  • +
  • 인쇄
▲ 홍천군청
[뉴스스텝] 홍천군 공무원직장협의회가 홍천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직협은 올해 700명의 회원들에게 전달할 5,000만원 상당의 홍천쌀 1만 4,000포를 관내 농협을 통해 구매 계약했다고 밝혔다.

구매된 쌀은 12월 중 회원들의 주소로 2차례에 걸쳐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구매는 홍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우리가 소비해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원이 홍천군 직협 회장은 “쌀 생산량 증가와 식습관 변화에 따른 소비량 감소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홍천쌀을 구매하게 됐다”며 “관내 기업체나 관공서에서도 홍천쌀 소비 촉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교육청, 이웃과 정 나누는 설 명절…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설을 앞두고 명절 연휴 전후 기간 동안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에는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이 참여해 도내 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보호시설 등 총 34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금은 교육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단순한 전달을 넘어 이웃과 정

서귀포시, 설 연휴 식중독 발생 주의 당부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시민 및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동안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식중독 등 위해 발생 시 비상대책반 상황실 운영을 통해 신고 접수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식중독 원인·역학조사에 관한 현장조사 등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특히 겨울철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쉽게 감염될

태백시 스마트축산단지, 대형 축산기업 2,000억 원 규모 투자의향서 제출

[뉴스스텝] 태백시가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난 11일 약 2,0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계획한 대형 축산기업이 태백 이전을 추진하며 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해당 기업은 현재 경기도에 위치한 기업으로, 2025년 기준 연매출 약 900억 원, 종업원 약 200명 규모다.태백으로 이전할 경우 현재 기준으로도 태백시 최대 규모 기업이 될 전망이며, 이에 따른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